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

평택시 – 중국연태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 황해청‧중국 옌타이시‧평택시, 경제협력 교류추진 본격가동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은 15일 황해청 회의실에서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 경제대표단, 평택시와 공동으로 ‘황해청-평택시-황해청 경제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제협력 교류회를 통해 옌타이시 대표단은 지난해 12월 중국 국무원의 인가를 받은 ‘한중(옌타이)산업단지’와 한국 내 투자와 사업파트너를 찾고 있는 옌타이화립투자유한공사 등 기업인들을 소개하고 황해청과 한중산업단지 간 상호지원을 통한 소개 더보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

“평택항, 中 육상·해상 실크로드 시작점돼야” ‘평택의 재발견’ 토론회 개최

평택항에서 중국과 유라시아를 잇는 실크로드 길 위에 길을 열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돼 주목받는다.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혜영) 주최로 의회 회의실에서 19일 열린 유라시아 실크로드를 통한 평택의 재발견 토론회에서다.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신정승 소장(전 주중대사)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이날 토론회는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의 ‘평택 새로운 실크로드의 출발점 길 위에서 길을 묻다’, 김인 코리아실크로드 연구소 소장의 ‘실크로드의 정치경제학’, 남서울대학교 소개 더보기 “평택항, 中 육상·해상 실크로드 시작점돼야” ‘평택의 재발견’ 토론회 개최[…]

박기철 소장님 시의회 세미나 발표 – 유라시아 실크로드를 통한 평택의 재발견 토론회

IENT 박기철 소장님께서는 유라시아 실크로드를 통한 평택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평택시의회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하였습니다. 길이 열리다: 동서로 통하는길 실크로드: 문명의 연계/플랫폼 신실크로드의 등장: 일대일로 1)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추진 2) 프로젝트 추진 및 경과 평택, 평택항, “새로운 길을 열다” 1) 한국의 대응전략 2) 평택, 평택항의 대응과 비전 발표자료 다운로드 – 클릭!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시즌2

핑야오는 중국 중부 내륙지방 중 산서성에 위치한 중국 한 나라 전통 양식이 잘 보존된 고대 도시이다. 중국 4대고성인 핑야오 고성이 있고, 당시 중국에서 가장 큰 은행도 핑야오에 있었다. 게스트로 참여하신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님의 해박하고 재미있는 설명은 도시가 품고 있는 깊은 매력을 알게 해주었다. 중국 핑야오의 태원지사에 가다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시즌2] 과거로의 시간여행 핑야오 [손미나의 소개 더보기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시즌2[…]

EBS 세계 테마기행: 신들의 언덕, 칭장고원 동부를 가다

신들의 언덕, 칭장고원 동부를 가다 1부 고원 위의 푸른 호수/다시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503061 신들의 언덕, 칭장고원 동부를 가다 2부 신의 언덕을 지키는 사람들/다시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503328 신들의 언덕, 칭장고원 동부를 가다 3부 대륙의 젖줄을 품다/다시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503579 신들의 언덕, 칭장고원 동부를 가다 4부 차마고도 북로를 걷다/다시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504497

박기철 교수님의 “가장 높고 험한 오지, 칭장고원편” 촬영 소감!

출처:http://blog.naver.com/ebstheme/220694977629   #23. 박기철 교수님의 “가장 높고 험한 오지,  칭장고원편” 촬영 소감!   교수님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들려주시는 중국 칭장고원 큐레이터 이야기 ! 한 걸음 더 성장하고, 겸손함을 배웠다는 중국 칭장고원 기행 여러분은 칭장 고원편 보시면서 어떠셨나요?!   중국과 세계에서 가장 높고 험한 오지중의 오지, 칭장고원! 노래 가사와 같이 수천년의 세월과 산과 산, 강과 강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오랫동안 중국을 전공한 나로서도 소개 더보기 박기철 교수님의 “가장 높고 험한 오지, 칭장고원편” 촬영 소감![…]

박 기철 평택대 교수 ‘韓中 문화교류’ 18년간 민간외교관 역할 톡톡

한중 국교수립 이후 급격히 발전하는 양국의 중심에서 문화교류 및 협력강화의 가교역할을 하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박기철 교수다. 박 교수는 지난 1998년 평택대 중국학과 교수로 임용된 후 18여 년 동안 한중을 오가며 민간외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 교수는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국의 법과 소개 더보기 박 기철 평택대 교수 ‘韓中 문화교류’ 18년간 민간외교관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