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엔타이시와 경제협력방안 논의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과 중국 산동성 엔타이시가 한중간 상생할 수 있는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얼어붙은 한중 무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0일 중국 산동성 엔타이시 장지아 부국장과 가소안 주임 등 경제대표단은 황해청을 방문, 엔타이시와 중국 친화도시로 개발되는 현덕지구 내 기업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엔타이시 대표단의 황해청 방문은 지난해 12월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 등 황해청 소개 더보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엔타이시와 경제협력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