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중국학과 박기철 교수 “상호보완적 韓中관계… 다각적 협력 필요한 때”

– 30여년간 연구 자타공인 ‘중국 전문가’ 中정부 주도 4차 산업혁명 성장세 지속 한반도 비핵화 긍정적 인식 심어주고 건설적 참여 유도… 동반발전 필요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반도 그 중심에서 중국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30여 년간 중국을 연구해온 ‘중국 전문가’ 평택대학교 박기철 중국학과 교수(55)는 “중국과 정치ㆍ경제적으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서로 서운한 점을 해소하는 소개 더보기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박기철 교수 “상호보완적 韓中관계… 다각적 협력 필요한 때”[…]

특집-제63회 평택포럼-국제화도시 평택, 국제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국제화도시 평택, 4개국 23개 도시와 교류·중국에 집중된 ‘방만 교류’ 국제교류 핵심은 연속성, 평택은 도시성장과 함께 해야 평택포럼이 해온 교류의 힘은 주제 다양성과 인간관계 평택시, 평택포럼이 해온 역할을 교류·반면교사 삼아야 지역의 다양한 현안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방안을 모색해 온 평택포럼이 3월 2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국제화도시 평택 국제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63회 포럼을 개최했다. 평택포럼 국제교류분과가 주관한 소개 더보기 특집-제63회 평택포럼-국제화도시 평택, 국제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엔타이시와 경제협력방안 논의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과 중국 산동성 엔타이시가 한중간 상생할 수 있는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얼어붙은 한중 무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0일 중국 산동성 엔타이시 장지아 부국장과 가소안 주임 등 경제대표단은 황해청을 방문, 엔타이시와 중국 친화도시로 개발되는 현덕지구 내 기업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엔타이시 대표단의 황해청 방문은 지난해 12월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 등 황해청 소개 더보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국 엔타이시와 경제협력방안 논의[…]

아주경제, 대한민국호, 열차페리로 유라시아를 달리다

[로컬발언대] 대한민국호, 열차페리로 유라시아를 달리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YESFEZ)에서 황해청 주관으로 지난 15일 평택시와 중국 산동성 옌타이(煙臺)정부의 대표단이 모였다. 그동안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간의 발전을 위한 지방정부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논의한 핵심 의제는 전자 상거래와 다양한 협력방안이 있었지만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열차페리(Train Ferry)에 관한 내용이었다. 열차페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소개 더보기 아주경제, 대한민국호, 열차페리로 유라시아를 달리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

평택시 – 중국연태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 황해청‧중국 옌타이시‧평택시, 경제협력 교류추진 본격가동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은 15일 황해청 회의실에서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 경제대표단, 평택시와 공동으로 ‘황해청-평택시-황해청 경제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제협력 교류회를 통해 옌타이시 대표단은 지난해 12월 중국 국무원의 인가를 받은 ‘한중(옌타이)산업단지’와 한국 내 투자와 사업파트너를 찾고 있는 옌타이화립투자유한공사 등 기업인들을 소개하고 황해청과 한중산업단지 간 상호지원을 통한 소개 더보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협력 교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