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중국학과 박기철 교수 “상호보완적 韓中관계… 다각적 협력 필요한 때”

– 30여년간 연구 자타공인 ‘중국 전문가’ 中정부 주도 4차 산업혁명 성장세 지속 한반도 비핵화 긍정적 인식 심어주고 건설적 참여 유도… 동반발전 필요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반도 그 중심에서 중국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30여 년간 중국을 연구해온 ‘중국 전문가’ 평택대학교 박기철 중국학과 교수(55)는 “중국과 정치ㆍ경제적으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서로 서운한 점을 해소하는 소개 더보기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박기철 교수 “상호보완적 韓中관계… 다각적 협력 필요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