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 ‘일대일로(一帶一路)’의 중심에 서다

박기철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열린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은 자신의 사상을 중국공산당 당장에 삽입해 권력의 정점에 있음을 확인했고 3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연설을 통해 중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중국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대일로(一帶一路)’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자금원으로 ‘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실크로드기금’ 등을 마련했다. 일대일로란 시진핑이 2013년 9월과 12월에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을 때 소개 더보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일대일로(一帶一路)’의 중심에 서다[…]